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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면접 광탈함.
정리한 자료는 온라인에 공유함.

길어서 보기 어려운 분들은

원익관련정보 업로드용.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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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고 보기탭/탐색창 켜서 보면 편하게 볼 수 있음  아래 내용은 파일이랑 같음 

작년에 쓴거라 중간중간에 사담과 미진한 부분들이 많음 적당히 걸러서 보길 틀린 내용도 많을꺼고

원익관련정보

면접용 요약

원료(유니민) -> 쿼츠 소재(모멘티브) -> 성형 가공해서 쿼츠웨어 원익QnC) -> IDM과 장비업체 에 공급

원료 장비 -> 소재 회사(모멘티브, 신에츠 헤라우스 ) -> 부품으로 가공하는 회사(원익QnC) 이렇게 되는듯. 원익QnC 소재까지. 수직계열화를 같고. 그걸 받아서 가공해서 종합반도체 회사들이나 반도체 장비회사에 납품

신에츠, 헤라우스 이런데는 원료부터 부품 가공까지 수직계열화 되어 있는 같음.

포토마스크 이런거 아니고 반도체 공정부재 회사로 분류되네

공정에서 웨이퍼를 불순물로부터 보호하거나 이송하는 용기

보트, 튜브 등.

CVD 공정도 보면, 웨이퍼를 보트에 실어서 튜브 안에서 공정을 거칠 수 있도록 함.

 

공정이나 사용 용도에 따라서 적절한 모양을 만들어서 반도체 기업들에 공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용접하나 그런 것도 있고

 

처음에 쿼츠 만들 때 용융하는지 합성하는지 따라도 다르고,

 

 

CVD, Etching/증착 등 공정에서 다 쓰는듯?

식각에는 링 쓰네

 

세정이 수익성이 높을 것이다. 수입 대체 효과, SiC, 쿼츠웨어 수요 증가 필연적..

 

점유율 1?

 

STI 같은 경우에 합성쿼츠 양산에 성공하긴 했는데, 2월에

그래서 EUV 공정 같은데 쓰이는 일본산 쿼츠 부품들 어쩌면 시장 점유율을 좀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수율에 영향이 큰 부분이기 때문에 공급선을 쉽게 바꾸기 어려울 수도 있어서 아마 장기에 걸쳐 점유율을 만들 것 같고, 합성 쿼츠가 만약 단가를 천연 용융 쿼츠보다 저렴해지면, 그땐 큐엔씨 시장점유율도 조심을 해야?

 

구매 관련

석영과 세라믹 실리콘 등 첨단소재 <- 이걸 구매해야하는듯.

이 그림이 중요할 듯.

 

 

원익큐엔씨관련

오강호 연구원은 "올해 성장 포인트는 쿼츠로 매출이 전년 대비 19% 증가한 214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쿼츠는 지속적인 교체 수요(2~3개월)가 발생되는 소모품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 올해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00422101530

원익QnC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에 사용되는 쿼츠와 세라믹을 제조·공급하는 소재 전문기업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램리서치(미국), TEL(일본) 등이 주요 고객사로, 국내와 대만·미국·독일 등에 현지 생산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핵심 사업은 쿼츠(석영) 제조 및 가공으로, 전체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원익QnC는 쿼츠를 성형·가동해 만든 쿼츠웨어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공급한다. 쿼츠웨어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웨이퍼(반도체의 원재료)를 불순물로부터 보호하거나 이송하는데 사용되는 소모품을 말한다. 원익QnC는 지난해 미국 모멘티브의 쿼츠 사업부를 인수해 쿼츠 조달부터 판매까지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원익QNC가 글로벌 Quartz Ware 시장에서 점유율 1, 신규 사업인 세정램프와 SiC는 고객사 품질 승인 중. SiC 16년말 최종 테스트완료, 내년부터 가시적인

[출처] [IT] 반도체 공정 관련 업체 정리|작성자 블루베리

점유율 1위야?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list?sdate=2019-10-24&edate=2020-10-24&now_page=1&search_value=&report_type=&pagenum=20&search_text=%BF%F8%C0%CD&business_code=

여기 보고서 많이 올라오네

 

https://www.youtube.com/watch?v=0N8Avl_s8Sc

tsmc에 납품한다고? 2600억대로 매출 정체

영업이익도 좀 떨어진 것 같은데.. 파운드리라고 설명을 해야지 tsmc..

화훼이 신규 주문 없이 한건 미국에서 받아서 하니까

 

쿼츠 웨어. 웨이퍼랑 공정 장비 사이에 장갑 같은거? 소모품이라 지속적으로 매출 발생

괜찮네. 모멘티브를 인수? 덜덜.. 쿼츠 사업부만 인수, 수직계열화 했네 모멘티브가 쿼츠 웨어의 재료인 석영과 세라믹 실리콘 등 첨단소재를 공급한다네.

 

쿼츠가 70퍼 매출

, 세라믹이나 램프 세정 쪽도 매출이 있네 원익큐앤씨가 마켓 점유율 1위라고?

국내 40퍼인가?

미국 대만..솔라 등..

TSMC쪽은 영업이익 많이 나오고, 모멘티브, 미국 독일 이쪽에 영업이익이 안좋네..

다양한 계정에서 비용 증가했다고? 판관비가 왜 증가했을까.. 관계기업에 대한 손익 이게 원익홀딩스 처분? 단기대여금..유형자산 늘어났고. 부채도 늘고.. 부채비율..

비유동자산 늘었네.. 모멘티브 인수?

쿼츠 수출 국외 매출이 많이 늘었다는데.. 규모를 키웠다.

쿼츠 더 많이 팔아서 괜찮은데 모멘티브 인수쪽으로 좀 안좋은 영향?

https://www.jobplanet.co.kr/companies/61100/reviews?by_occupation=10800&by_currently_employed=&review_type=

보수적이라네.. 근무환경은 좋은 것 같은데 연봉은 좀 적다고?

불투명한 인사평가 및 승진자 선택이라고?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96669

이용한 원익그룹 회장 관련 이야기,

인수한 계열사들의 경영을 직접하지 않고 삼성 관계사 경영진을 영입해 대표이사를 맡기는 편이다. 주요 고객사가 삼성전자인 만큼 삼성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삼성 관계자를 영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익IPS 대표는 이현덕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원익머트리얼즈 대표는 한우성 삼성전자 부사장, 테라세미콘 대표는 이재경 삼성전자 장비 자회사 세메스 전무, 원익홀딩스 대표는 이재헌 삼성물산 상무 등이 맡고 있다.

삼성전자가 주요 고객사인듯? 삼성의 사람들을 여기 대표이사로 많이 등용하네

삼성 은퇴하면 여기 오는 그런 느낌인가..

 

분석을 기가막히게 해놨네 ㅋㅋㅋㅋ

https://m.blog.naver.com/kyooo4444/222052354883

https://m.blog.naver.com/kyooo4444/222116143633

https://m.blog.naver.com/kyooo4444/222122221812

https://m.blog.naver.com/realmanreal/222046030914

이야.. 그런가?

아니 근데 비즈니스 관점에서 핵심역량?

원익 소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zyxwehnsNk

뭐고 시설 좋구만.

 

대표이사 임창빈 이력?

http://freeclub.miraeasset.co.kr/itemanal/i/news/noticeRead.jsp?mcd=Q0K&name=notice&code=074600&number=1031563&vdate=

http://paxnet.moneta.co.kr/smallcapCeo/info/home/1461

여기 더 잘해놨네.

연대 경제 나오셔서 미국에서 MBA 하셨네. 영어 아마 잘하실 듯.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1116001807

대표이사 임창빈 맞구요.

그룹사 뭐뭐 있는지.

http://www.wonik.com/business/overview

반도체, 일렉트로닉스 IT, 헬스케어 통상, 금융, 레져

, 3,600명의 임직원이 재직하고 있습니다 . (2020 04월 기준 )

현재 원익아이피에스 , 원익큐엔씨 , 원익머트리얼즈 , 원익홀딩스 , ㈜원익 , 원익큐브 등 6개의 회사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원익은 반도체 , 무역·유통·코스메틱 , 로봇· IT·전자부품 , 금융 , 레저부문 등 5대 사업분야 12개의 계열사와 함께 미국 , 중국 , 유럽 , 대만 등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그룹사 및 기타 관련 회사

https://tristanchoi.tistory.com/89

반도체 공정별 회사

https://tristanchoi.tistory.com/91?category=861489

 

이거 말고도 엄청 많을듯?

큐엔씨는 전공정에?

 

전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

 

원익큐엔씨 사업에 대해서 잘 알아야

http://www.wonikqnc.com/page.php?mnu_uid=77&

공홈에 가면 기본적인 설명을 해놨음. 공정과정이랑 제품도 설명 잘 해놨네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570019

여기 9쪽부터 워낙 설명을 잘 해놨네 ㅇㅇ

실리콘과 석영이란

원자번호 14의 원소명은 정식으로 규소이지만 반도체와 관련되는 연구 및 공업분야에서는 규소라 부르지 않고 영어 그대로 실리콘이라 적고 부르는 것이 보통이다. 많은 단결정으로서 제조되고 있다. 규소의 비교적 간단한 화합물인 산화규소 SiO2는 부싯돌·수정(水晶) 등으로 옛날부터 알려져 있었으며

[네이버 지식백과] 실리콘 [silicon] (화학용어사전, 2011. 1. 15., 화학용어사전편찬회, 윤창주)

실리콘은 걍 SI인 것 같은데.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607192&cid=42420&categoryId=42420

자연계에는 유리상태로 산출되지 않고, 산화물·규산염 등으로 존재하며, 암석권의 주요 구성성분이다. 클라크수(지각 내의 존재량)는 산소에 이어 제2위로 많아 27.6%를 차지한다. 또 벼·대나무·속새풀 등을 비롯하여 규조류(硅藻類), 동물의 깃털·발톱, 해면 등에도 함유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규소 [Silicon, 硅素] (두산백과)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oungdisplay&logNo=221078832830&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여기도 실리콘 si 추출하는법 잘 나와있네

 

석영은 SiO2 이산화 규소

 

실리콘 si 이후는 이런거

 이러한 대표적인 신소재로는 실리콘의 2차원 구조인 실리센(Silicene), 실리콘과 탄소의 화합물인 실리콘 카바이드(Silicon Carbide, SiC) 있습니다.

https://news.skhynix.co.kr/1617

 

https://namu.wiki/w/%EC%84%9D%EC%98%81

ㅋㅋㅋㅋ 나무위키는 참고만 하고,

석영유리에 대해

https://www.ceramist.or.kr/journal/view.php?viewtype=pubreader&number=928#!po=10.7143

여기 일단 너무 설명이 잘 되어 있음 용도부터 해서 와.. 어떻게 이렇게 잘 해놓을 수 있지?


불순물 없이 순수한 이산화규산(SiO2)로 이루어진 유리

 

이게 맞네.

석영유리를 쿼츠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쿼츠 글라스란 말을 줄여 쓰다가 통상의 용어처럼 사용되었다고 생각된다. 석영(쿼츠) 석영유리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세라믹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하나는 결정성 광물이고 하나는 비정질 유리인 것으 구조에서 특성까지 모두 다르다는 것을 것이 .

 

석영유리는 Si2로만 이루어진 유리로서,매우 낮은 열팽창계수(0.5 × 10−6/°C),높은 자외선 투과 율과 화학적 내구성 등으로 반도체 공정에서는 필수 적인 소재이다.

석영 유리는 SI02로만 이루어진 유리.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소재

 

어쨌든 SiO2인듯.. 순수한 규산(규소 + 산소인듯?)

 

로 불순물이 수백ppm 이하인 고순도의 규산을 고온( 2,000℃ 이상)에서 용융하여 제조한 유리. 일반적으로 천연광물 형태로 존재하는 순수한 규산 광물을 석영(quartz)이라 하고, 이들 중 투명한 결정을 수정이라고 하는데 인위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석영유리와 구분됨.
Fused Quartz
는 석영유리 중 순도가 아주 좋은 천연석영(quartz)을 용융하여 유리로 만든 것이며, Fused Silica는 정제공정을 통하여 불순물을 제거한 규사를 용융시켜 제조한 것을 말함. 이외에 사염화규소(SiCl4) 등과 같은 규소를 함유한 기체 혹은 액체상태의 화합물을 고온으로 용해하여 만든 것을 합성 석영유리(synthesized fused silica)라고 함.
석영유리는 연화온도가 1,600℃이상이며, 열팽창계수도 5.5 (x10-7/) 정도로 열충격저항이 우수하여 열선보호관, 이화학기구, 특수 조명용관으로 사용되며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Si 웨이퍼(wafer)를 운반하는 기구로도 사용됨 석영유리는 전기적인 저항도(electrical resistivity) 1016Ωcm로 일반 소다석회 유리(1012Ωcm) 보다 높고 유전상수(dielectric constant) 3.82로 일반 유리의 8에 비해 매우 낮으며, 밀도 약 2.20 g/cm3 정도, 영율 73,900 kg/mm2, 포아슨비 0.17, 압축강도 117,000 kg/cm2, 인장강도 510 kg/cm2, 모오스 경도 5.5 등으로 일반 유리 보다 우수한 강도를 갖고 있음. 굴절률은 약 1.42 정도, 자외선 흡수단이 약 160nm 정도로 자외선 투과율이 높아 자외선 투과용 광학용 소재로 사용됨.

[출처] 규석,석영에 대하여... |작성자 자연생활건강

 

애매하긴 한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sha2002&logNo=140047099838&parentCategoryNo=1&viewDate=¤tPage=1&listtype=0

 

실리카 석영 같은말? .. 애매하긴 한데.

석영 유리 Quartz Glass, Silica Glass, Fused Silica, Fused Quartz

 

고순도 석영 유리를 쓰는 이유

최근 반도체 산업에서의 가장 이슈는 10nm 하공정과 시스템 반도체일 것이다. 10nm이하공정 메모리 분야 보다 시스템 반도체에서 먼저 적용 하고 있고 이러한 고해상도의 제품으로 인해 관련된 소재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재료와는 다른 것으로 뀌고 있다. 물론 석영유리와관련된 것을보면 공정 쪽에서는보다불순물 발생이 적어 웨이 퍼를오염 키는 것을 방지할 있는 초고순도 합성 석영유리 를요구하고 있다. 10nm이하의 공정이므로 극히 이물이라도 바로 불량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https://www.ceramist.or.kr/journal/view.php?viewtype=pubreader&number=928

 

위에서 언급한 와같이 석영유리를노광공정에 사용하는 이유는 금까지는 우수한 자외선 투과율과 낮은 열팽창계수 였다. 그러나 10nm 이하 공정으로 바뀌면서 요구되 노광방식은 반사형으로 바뀌었고 요구하는물성 열팽창계수와 표면 연마 상태가 중요하게 있다. 반도체 공정에서 이러한 석영유리에 대한 물성에 대한 변화는 반도체 엔지니어 아니라 세라미스트들도 고민해 사안이다. 특히,최근 도체 산업과 관련된 일련의 경제문제로 인해 특정 국가에 의존하던 수많은 반도체용 공정 소재와 부품 장비가문제시 되고 있다. 석영유리도 이러한 상황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다.

https://www.ceramist.or.kr/journal/view.php?viewtype=pubreader&number=928

노광공정 반사형으로 바뀌면서 요구하는 열팽창 계수랑 표면연마상태.. 중요..

 

반도체 선폭이 점차 극초정밀 수준인 20nm 이하로 산되고 부재로부터 발생하는 이물의 크기 불순물의 격이 극도로 엄격해 짐에 따른석영유리 부재도초고순도 (6N이상) 합성

영유리가 필요하다. 10nm이하의 시스 반도체의 경우 더욱 엄격한 포토마스크 소재를 요구하 있고,특히 EUV(13.5nm) 포토마스크로 TiO2-doped 석영유리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현재 EUV 블랭크 마스크는 Hoya 70%,아사히 글라스가 30% 점유하고 있다. 아사히의 경우 기판소재를 자체 공급하고 있고,Hoya 기판소재는 코닝의 ULE® 용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Hoya 블랭크마스 크에 공장을 싱가폴에 투자를 상태다.

 

 

비싼이유

 결국 석영유리의 단가가 다른 유리보다 비싼 것은 만드는 설비를 구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설비와 재료만 갖추어지면 만드는 것은 매우 쉽다.

 

일반 유리와 석영 유리 차이점

석영 유리역시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유리의 일종이지만 일반 유리에는 주성분인 실리카 이외에 다양한 성분(금속 불순물) 섞여 있는 것에 비해 석영 유리는 실리카만으로 만들어집니다.
석영 유리에 함유된 금속 불순물의 양은 극히 적어, 많게는 10 ppm(10 분의 1), 적게는 10ppb(1 분의 1) 이하입니다.

 

불순물?

https://tosoh-sgm.jp/ko/syousai/sekiei/

 

결정을 이뤘는지 따라 다르다고?

석영는 이산화규소 SiO2가 결정 구조를 가진 것을 의미한다. 이산화규소가 결정을 이루지 않으면 유리가 된다. , 석영이나 유리나 같은 분자로 구성되지만 규칙적인 배열을 가지는 결정을 이루는지에 따라 나누어진다.

 

이산화규소를 실리카 (Silica)라고도 한다실리카겔은 이산화규소를 가공하여 다공성 물질로 만든 것으로 제습제에 사용된다.
출처https://gammabeta.tistory.com/2409 [위키]

 

쿼츠의 SiO2 (이산화규소) 함유량은 99.9%,

일반유리 (70% SiO2 + 15% sodium carbonate + 10% calcium carbonate + 5% etc material) 비교해봤을

 

불순물 함량이 다른듯?

 

석영은 이름과 같은 일종의 유리이지만 다른 점은 일반 유리는 많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석영은 SiO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석영은 매우 적은 양의 금속 불순물을 포함하기 때문에 최대 10ppm (십만 분의 1) 불과하므로 최소 상태는 일반적으로 10ppb (10 이상) 이하이며 순도가 높기 때문에 석영 자체는 다음과 같은 특성과 장점을 제공합니다. 다른 유리는 선물 없습니다.

https://www.touchdown.com.tw/ko/material-property/-SiO/material-property_quartz.html

 

 

천연? 용융 석영 유리, 합성 석영 유리

https://tosoh-sgm.jp/ko/seihinjouhou/gousei/

그렇구만.

아 이걸 반도체 공정용으로 만들기 전에, 용융해서 석영유리를 만들 것이냐 합성해서 석영유리를 만들 것이냐가 달라지는듯. 합성 석영 유리 같은 경우 독일 헤라우스가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고

 

천연은 저가인데 저순도

합성은 어떻게 합성하냐 따라 다르겠지만 고가이고 고순도라고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20020066336A/ko

 

용융석영유리는 주로 천연수정을, 합성석영유리는 주로 사염화규소를 원료로 제조되고 있습니다. 함유하는 불순물은 용융석영유리에서 ppm, 합성석영유리에서 ppb레벨정도 뿐입니다.

 

용융이 천연이고, 합성은 합성인듯. 사염화 규소라..

http://www.tqgj.co.jp/kr/silicaglass/

 

 

https://www.micquartz.com/ko/difference-fused-quartz-synthetic-quartz-glass/

 

우리도 합성 시도를 KCC 라든지, 디에스테크노? 등에서 했고. 양산에는 실패했던 것으로 앎

근데 STI라고 거기서 세라믹 기술원이랑 같이 만들었다던데

용융, 합성 둘다 라인업이 있네 토소 같은 경우에

http://www.tqgj.co.jp/kr/silicaglass/

 

10나노 이하의 EUV 공정 같은 경우가 합성 쿼츠를 꼭 이용해줘야하나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ama2020&logNo=22053591707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237

 

 

 

합성 역사

석영유리를 쿼츠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쿼츠 글라스란 말을 줄여 쓰다가 통상의 용어처럼 사용되었다고 생각된다. 석영(쿼츠) 석영유리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세라믹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하나는 결정성 광물이고 하나는 비정질 유리인 것으 구조에서 특성까지 모두 다르다는 것을 것이 . 석영유리는 Si2로만 이루어진 유리로서,매우 낮은 열팽창계수(0.5 × 10−6/°C),높은 자외선 투과 율과 화학적 내구성 등으로 반도체 공정에서는 필수 적인 소재이다.

1899년에 Heraus 화학자 Richard Küch 박사 산소 수소화염을 이용하여 석영 암석 결정을 리질 실리카 또는석영유리 녹여 만드는데 성공 했다1)미국 코닝의 유기 화학자로 Silicone 발명 Franklin Hyde 박사는 1934 SiCU 이용하 순수한 합성석영유리를 만드는데 성공하였다우 한편 일본의 Nippon Silica Glass Co. Ltd.(현재 Tosoh Quartz Corp.) 1936 동양에서 처음으 석영유리를 만들었고 1971 합성석영유리도 발하였다3).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에 한국유리와 두산유리()(현,동원테크팩솔루션) 각각용융석 영유리와 합성석영유리를 개발하였으나 상용화 키지 못하였다. 2012년과 2017 KCC 디에스테 크노에서 합성과 용융석영유리를 다시 개발하였으 나,역시 상용화에 실패하였다.

최근 반도체 산업에서의 가장 이슈는 10nm 하공정과 시스템 반도체일 것이다. 10nm이하공정 메모리 분야 보다 시스템 반도체에서 먼저 적용 하고 있고 이러한 고해상도의 제품으로 인해 관련된 소재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재료와는 다른 것으로 뀌고 있다. 물론 석영유리와관련된 것을보면 공정 쪽에서는보다불순물 발생이 적어 웨이 퍼를오염 키는 것을 방지할 있는 초고순도 합성 석영유리 를요구하고 있다. 10nm이하의 공정이므로 극히 이물이라도 바로 불량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한편 석영유리를 사용하는 반도체 공정 가장 요한 하나인 노광공정이다. 위에서 언급한 와같이 석영유리를노광공정에 사용하는 이유는 금까지는 우수한 자외선 투과율과 낮은 열팽창계수 였다. 그러나 10nm 이하 공정으로 바뀌면서 요구되 노광방식은 반사형으로 바뀌었고 요구하는물성 열팽창계수와 표면 연마 상태가 중요하게 있다. 반도체 공정에서 이러한 석영유리에 대한 물성에 대한 변화는 반도체 엔지니어 아니라 세라미스트들도 고민해 사안이다. 특히,최근 도체 산업과 관련된 일련의 경제문제로 인해 특정 국가에 의존하던 수많은 반도체용 공정 소재와 부품 장비가문제시 되고 있다. 석영유리도 이러한 상황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다.

본고는 반도체 10nm 이하 공정과 관련하여 관심 높아진 합성 석영유리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술 현황과 앞으로 고민해야 연구 방향에 대해 기술 하고자 한다.

세라미스트 https://www.ceramist.or.kr/journal/view.php?number=928

 

https://m.etnews.com/20200219000077

근데 에스티아이 같은 경우는 양산에 성공했다는거거든. 이전에는 양산 단계에서 실패했는데.

 

합성 만드는 방법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20160039550A/ko

영어로 되어있고, 화학 얘기라서 좀.. 글킨 한데 어쨌든 합성하는 방법 사염화규소 얘기도 나오고,

 

 

석영 유리의 특징

금강쿼츠 관계자는 “용융쿼츠는 재료 자체의 한계가 있다. 그러나 합성쿼츠는 원재료를 가수분해(물을 이용한 분해 화학반응)하고 이산화규소(SiO2)를 들어 한계를 극복했다”라며 “국내에 합성쿼츠는 있었으나, 이를 식각 공정에 적용한 것은 금강쿼츠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반도체 미세공정 난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쿼츠 부품에 대한 요구사항이 까다로워졌다. 예컨대 식각 공정에 들어가는 쿼츠 링은 플라즈마에 표면이 벗겨지면서 짧으면 250시간만에 교체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미세 파티클이 떨어져 나가 수율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쿼츠 링에 금이 가는 일도 있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QUARTZ 원자재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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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99% 이상의 고순도
_
▷ 내열성이 우수함 : 연화점 온도 1683
_
▷ 적은 열팽창 : 5.5 X 10-7/cm cm
_
▷ 화학적 안정성
_
▷ 빛 투광성 우수
_
▷ 전기 절연성 우수

[출처] 규석,석영에 대하여... |작성자 자연생활건강

 

https://tosoh-sgm.jp/ko/syousai/tokutyou/

 

열변화로 대표되는 열충격 저항에 매우 강하다. 그래서 열선보호관이나 특수조명용 유리반도체 제조공정의 규소 웨이퍼 운반기등에 사용 되고 있다.

 

석영유리는 다른 여러 재료에 비해서 낮은 열팽창계수로 충격에 강하며,여러 유리 중에서 높은 자외선 투과율을 지니고 있다

 

http://www.tqgj.co.jp/kr/silicaglass/

여기 석영 유리 특징 설명 잘되어 있고.

석영 (SiO) 소재는 극도로 낮은 열팽창 계수, 고온 저항, 높은 내마모성, 우수한 화학적 안정성, 전기 절연성, 낮고 안정적인 지연, 자외선 (적외선) 가시 광선 투과율, 높은 기계적 특성 등이 특징입니다.

https://www.touchdown.com.tw/ko/material-property/-SiO/material-property_quartz.html

여기 설명 해놨음

  쿼츠를 어떻게 쿼츠웨어로 바꾸나?

이송할 떈 이런거

그 외 보트, 튜브, 링 이런거 있음.

 

이렇게 하네

 

용도에 맞는 용기를 만드는 과정인듯.

http://www.tqgj.co.jp/kr/product/

여기 토소 쿼츠 사의 설명을 잘 보면 될 듯.

 

용융할 수도 있고, 합성할 수도 있고.

쿼츠는 말 그대로 유리의 일종이다. 대부분이 규산(SiO2)으로 이루어져 있고 빛을 잘 통과시키면서 열에 강하다. 온갖 케미컬과 가스에 노출되더라도 버텨야 한다. 쿼츠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용융(가열해 녹임), 다른 하나는 합성이다. 그동안 국내 업체는 용융쿼츠만 사용했는데, 재료를 녹이고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성능이 만족스럽게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http://www.tqgj.co.jp/kr/product/

용도

석영유리도가니 ( 실리콘 잉곳 만들 )

https://www.ceramist.or.kr/journal/view.php?viewtype=pubreader&number=928#!po=10.7143

 

반도체 공정 아니라 태양전지,디스플레이,LED 에서도 석영유리를 사용한 부품은 매우 다양하다. 이를 용도별로 분류하면,Table 1 같이 정리할 있다.

 

 

포토마스크, 블랭크 마스크,

 

따라서 고순도 석영 재료는 현대 전자 기술, 반도체, 통신, 전기 광원, 태양 에너지, 국방 고정밀 측정 기기, 실험실 물리학 화학 기기, 원자력 에너지, 나노 산업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반도체 응용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주요 석영 재료는 석영 관로, 석영 보트, 석영 , 석영 탱크, , 공정 장비 기타 관련 석영 부품에 사용됩니다.

석영 가공에는 표면 연삭, 연마, 실린더 절단, 절단, 가공, 곡선 가공, 특수 형상 가공, 미세 구멍 드릴링, 필름 코팅이 포함됩니다.

 

반도체 공정 중에 쿼츠 어디있나 찾아봐

https://www.youtube.com/watch?v=M-wNC3Z3ZX4

https://www.youtube.com/watch?v=bor0qLifjz4

https://www.youtube.com/watch?v=_VMYPLXnd7E

안보이는데 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P51APbZCXf8

이건가?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mlgh2030&logNo=221417946565

여기 보면 공정에 튜브 안에 웨이퍼 넣고 화학적인걸 막 함

 

보트에 웨이퍼 담고 튜브로 공정 자체를 감싸줌. 그리고 열산화 공정이나 뭐 그런 공정들을 함.

 

박막 증착기술

 

Low Pressure CVD 같은거 할 때 쓰이네.

 

쿼츠 원료 Unimin부터 어떻게 스토리 되는지 써놓은 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eunkim&logNo=22133592145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재밌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eunkim&logNo=221337351177&referrerCode=0&searchKeyword=%EB%AA%A8%EB%9E%98

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eunkim&logNo=221342138192&referrerCode=0&searchKeyword=%EB%AA%A8%EB%9E%98

3

세라믹이란?

세라믹은 주로 천연 원료인 점토로부터 제조한 요업 가공 물질을 의미하였으나, 현대에는 폭넓은 의미로 결정질을 가지는 무기 물질을 형성하는 요업 제조 과정과 요업 제품까지 포함한다. 세라믹 물질은 고대부터 도자기로 주로 응용되었다면, 현대에는 세라믹 물질의 높은 강도와 고온에서의 안정성으로 말미암아 우주선이 대기권을 벗어나거나 재진입할 때 고온의 열로부터 우주선 본체를 보호하는 보호 재료로도 사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세라믹 [ceramic] (화학백과)

 

이건 의미가 좀 다양한 것 같은데.

 

세라믹은 일반적으로 구성성분에 따라 산화물(oxide), 질화물(nitride), 붕화물(boride) 또는 탄화물(carbide) 기본적으로 포함하며 고온에서 소결된 비금속 고체를 뜻합니다. 많은 세라믹 재료들은 재료를 구성하는 원자 사이에 이온 결합과 공유 결합을 모두 포함합니다.

세라믹은 고온에서 소결 다른 형태로 가공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최초 성형시 원하는 형태로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하는 형태는 성형시킨 고온의 오븐(소결로 또는 가마)에서 소결시킵니다소결공정은 재료에 새로운 화학 결합을 형성하기 위해 열적 에너지를 공급하는 공정입니다. 소결공정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https://luvlyday.tistory.com/53

 

 

 

 

사업부문

동사의 쿼츠 사업부문은 반도체용 Quartz Ware(쿼츠 웨어)를 생산하여 글로벌 반도체 메이커 및 반도체 장비업체에게 납품하고 있다. 쿼츠웨어는 반도체 제조공정별로 Life Cycle이 최소 1 개월에서 36개월까지 다양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소모성 부품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고객사의 Wafer의 생산량에 따라 수요가 달라진다. 한편 현재 동사 쿼츠웨어 대부분은 반도체 제조공정 중 산화 및 확산 공정에 적용되고 있으며, Momentive Holdings Company 인수 후 적용범위를 에칭공정까지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쿼츠 사업부문은 걍 워낙 알기 좋으니..

 

 

이렇게 생겼네 쿼츠사업부 제품. 튜브랑 보트

세라믹사업
향후 성장동력을 세라믹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세라믹사업은 반도체나 FPD등에 사용되는 세라믹 부품 제조를 뜻합니다. 크게 산화물과 비산화물로 나눌 있는데요. 산화물시장은 국산화가 많이 되어 있어서 경쟁이 심하다고 하네요. SKC솔믹스가 1위업체이고 원익QnC 2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와 국산화를 함께 하고 있고 하이닉스가 SK하이닉스로 변경되면서SKC솔믹스가 원래 하던 것을 원익이 가져오는 모습이어서 디스플레이 시장이 좋아지면 세라믹사업도 좋아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회사전략적으로는 비산화물 시장에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국산화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일본업체가 시장을 잡고 있어서 가져올 파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작년에는 두산중공업 매출 감소와 신규디스플레이 사업이 진행되지 않아 14 매출이 살짝 줄었으나 작년 120억매출인데  올해는 150 정도 매출을 하지 않을까 라고 담당자의 언급이 있었습니다

세정사업
말그대로 닦아주는 사업을 일컫습니다. 삼성전자 보유 세정장비를 무상 임차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주로 쿼츠웨어 SiC정밀 세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삼성전자와만 하고 메모리만 하다가 최근에는 Lsi 함께 하고 있는 점이 특이합니다. 지난해 164 올해는 195 정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램프사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패널을 케미컬로 세척하고나서 패널위에 남아있는 유기물을 램프로 빛을 비추어 제거하는 사업입니다. 일본 우시오 독점시장에 뛰어들었는데요. 원형램프는 작년에 개발했고, 올해는 사각램프를 개발해서 납품할 예정입니다. 향후 신규설비에는 무조건 사각램프만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사각램프가 더더욱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사각램프는 특허회피와 퀄이 있어야 해서 하반기는 되야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 부문 중 전망

- 3D NAND 공정에서 Etching/증착 공정 시 Wafer 지지대 또는 보호 역할을 하는 소모성 부품인 SiC   Quartz Ware의 수요 증가가 필연적.

고출력 플라즈마 건식식각 사용이 잦아지 면서 SiC Quartz Ware 의 교체주기도 단축될 것이기 때문에 성장성이 배가될 것.

원익QNC가 글로벌 Quartz Ware 시장에서 점유율 1, 신규 사업인 세정램프와 SiC는 고객사 품질 승인 중. SiC 16년말 최종 테스트완료, 내년부터 가시적인

성과 기대, 세정부문은 수익성이 가장 높은 부분으로 디스플레이 패널 세정용 램프는 현재 전량 일본에서 수입중인데 수입대체효과로 200억을 상회할 전망.

수혜업체 : 원익QnC, 티씨케이, SKC 솔믹스.

[출처] [IT] 반도체 공정 관련 업체 정리|작성자 블루베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933158&logNo=220332080793

이런데는 좀 옛날껀데 대충 설명해놨음.

 

 

 

사업 범위(어디서 뭐 사와서 어디 파는지)

원재료 잉곳 같은거 가져와서 가공해서 IDM이나 반도체 장비기업에 납품하는듯. 가공업체의 가공기술이 world top 수준이라고 하네

다른 경쟁사들은 원재료부터 가공까지 하는 ?

 

반도체및디스플레이 용으로사용되는고순도천연-합성 석영유리 제품의 경우,원료 모재를 시네츠를 롯한 일본 업체를 통해 대부분 수입되고 있고 국내 원료 모재 생산업체는 전무하다. 중에서 원익쿼츠,금강 쿼츠,영신쿼츠,디에스테크노등 군데의 회사를 제외 하고는 20 군데의 영세한 업체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석영유리 가공업체의 가공기술 수준은 World top수준으 이미 1.5억불 규모의 해외 수출도 가능할 정도이며,최 전방산업에서 요구되는고품위 표면 처리기술을 개발 위한 자체 노력을 경주중에 있다. 관련 업체 리스트는 Table 3 같다.

(중요)원료-> 소재 -> 부품 -> IDM, 반도체 장비회사

 

원료 장비사에서 소재 회사 이후 부품으로 가공하는 회사 이렇게 되는듯. 원익QnC 소재까지. 수직계열화를 같고. 그걸 받아서 가공해서 종합반도체 회사들이나 반도체 장비회사에 납품

 

석영유리에 대한생태계를 정리해 것이다. 그림에도 있지만,원료,장비,소재,부품,수요자까지 생태계는 하나의 빈자리만을 남겨 두고 있다. 소재 합성 자리이다. 국내에서 과연 소재를 만들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항상 있어 왔지만,2000 이후 2차례의 제조 기술개발은 성공했다. 다만 상용화를 못했을 이다. 기술개발 추가 연구비의 투자와 시장에서의 요가 적절히 맞물려 돌아가야 못한 것이 가장 이유 하나이다. 또한 수요자의 국산 소재에 대한 불신이 . 사실 시제품 개발만 되었지 신뢰성 높은 ·산급 생산 이루어지지 못한 점이 문제시 되었을 것이다.

 

외부의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국내 소재 기술 개발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아졌다. 석영유리는 매우 오랜 기간 국산화를 위해 노력을 많이 했고 경험도 쌓였으며,장비 등의 기술개발 역량이 높아진상태이다. 그럼에도불구하 선진국과 비교하면 소재 기술에 있어서는 10 이상 기술이 뒤졌다고 해도 말이 없다.

중국의 석영유리 기술은 매우 일천하다. 품질의 높고 낮음을 논하기 전에 그들은 양산을 하고 있다. 소재를 산화한 것이다. 품질을 올리는 것은 새로운 기술이 들어 와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양산을 하면서 경험과 관리력 요한 것이다. 아무리 좋은 구슬이라도 꿰어야 목걸이가 된다. 석영유리 제조를 위한 후방 원료와 장비 산업에서 수요자가 되어줄 반도체 전방산업까지 우리의 구슬은 탐스럽고 예쁘다. 꿰어야 보배가 된다.

 

 

 

쿼츠 원료 회사 원료 측면

코비아 같은 회사가 독점. 합성용 가스 원료는 KCC OCI에서 좀 해보고 있네.

원료는 천연 원료와 합성용 가스 원료로 구분할 . 천연원료는 Unimin(현,Covia) 독점을 깨기 매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합성용 가스 원료의 CI KCC 등에서 태양전지용 실리콘 제조과정에서 STC 가스(SiClJ 부산물로 생산됨에 따라 석영유리 산화를 위한 원료 수급이 가능해 졌다고 생각된다. 2019 현재,CI에서 7N SiCU 양산 공급 중에 있다. 영유리 도가니를 고려하면 합성 분말의 공급을 아직도 츠비시 화학에 의존하고 있어 이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한편 극저열팽창을 나타내는 TiO2-doped 석영유리를 위해서는 TiCl4 D4 같은 Precursor 개발도 병행되 어야 한다. 국내에 아직 이에 대한 기술을 보유한 기관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석영유리 개발은 4 시도하였다. Ingot(Boule) 튜브 상용화에 모두 실패하였다고 아도 것으로 생각된다. 도가니는 쿼츠 테크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나 현재 다소 위험한 상태이나,정부의 등이 있다면 살아날 있다고 생각된다.

1991–95년,두산유리(현재,동원테크팩솔루션) 합성 용융 석영유리를산소수소화염법에 의한 직접 제조법 최초 개발 성공하였으나 시장 등의 상황으로 기술이 사장되었다. 2010–12년,KCC 직경 200mm 포토 마스크용 3 쿼츠 글라스를 개발하였으나 국내외 경기 침체로 인해 양산이 보류되어 역시 상용화에 실패하였다. 2012–17 5년간 디에스테크노에서 직경 500mm이상 2 용융 쿼츠 글라스를 개발하였으나 이도 또한 현재 가지 양산으로 진행된다고 보고 어렵다.

원재료 개발 시도들인듯. 가공이야 지금 하는 회사들 많으니.. .

 

 

모멘티브 쿼츠사업부는 콜로라도 광산기업 Unimin으로부터 석영 원석을 공급받아 녹인후 석영 결정체를 추출하여 튜브, 실린더 기본 원자재 형태로 가공해서 납품하는 사업. 동사와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경쟁사는 일본의 Tosoh, SinEtsu, 독일의 Heraeus 종합 소재 기업. 모멘티브 쿼츠사업부의 시장점유율은 25%

추정

 

- 원익QnC 기존 쿼츠사업부는 모멘티브로부터 원재료를 공급받고 있으며 이번 인수를통해 수직계열화 가능할 전망. 원익 QnC 원가 원재료 비중은 40%. 인수 모멘티브 가동률이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모멘티브도 Unimin에서 공급받네.

 

장비 측면

국내에서 석영유리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원료 이외에 장비가 개발되어야 한다. 최근 2차례의 개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수소화염을 이용하는 직접 합성 또는 용융 장비는 있다고 있다. 또한 국내에는 글로벌 준의 광섬유 제조 장비 회사들이 있어 VAD OVD 방식 합성 석영유리를 개발할 있는 역량 있는 플레이어 존재한다. 절에서 기술하였지만,직접 합성법도 술의 숙련도에 따라 훌륭한 제조법이지만,VAD OVD 방식은 초고순도 합성석영유리와 극저열팽창을 나타내 TiO2-doped 석영유리를 제조하기에 유리한 것으로 판단된다. 제법은 preform 탈지(서냉) 소성과정 거쳐야 하기 때문에 개별적 장치가 개발되어야 한다. 다행히도 광섬유 제조 장비는 상기의 공정을 요구하기 문에 국내 장비 개발사가 존재한다는 것은 다행스러운 것이다.

합성석영유리와관련하여 가지 기술적 난제 하나 새로운 합성 가스를 공급하는 기화 시스템에 대한 구가 거의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SiCl4 D4 현재 국내 기업들이 경험해 본사례가 있으나,Ti 가스에 해서는 유량 콘트롤 시스템 조차 개발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장비 개발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각된다.

 

 

쿼츠 소재 회사

원료를 가지고 쿼츠 소재를 만듦 잉곳 같은 거. 우리가 석영 유리 생태계에서 석영 소재 부분만 없어. 원료도 KCC, OCI 같은데에서 합성용 가스 원료를 만들어내거든.

 

반도체및디스플레이 용으로사용되는고순도천연-합성 석영유리 제품의 경우,원료 모재를 시네츠를 롯한 일본 업체를 통해 대부분 수입되고 있고 국내 원료 모재 생산업체는 전무하다

원료 및 모재 생산업체는 전무..

 

반도체용 쿼츠 원재료(Fused Quartz) 시장은 미국 Momentive Quartz Technology, 독일 Heraeus, Qsil, 일본 Tosoh社가 세계시장의 80%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재료 조달 특성상 얼마나 안정적으로 우수한 원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 받을수 있는가에 따라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아직까지 원자재 쿼츠 대부분을 Heraus, Qsil, Tosoh, Momentive Quartz Technology 등에서 공급받고 있다. 이 중 Heraus Tosoh는 동사의 경쟁사 이기도 하다. , 동사의 쿼츠 웨어 점유율이 확대될수록 원자재 조달에 한계가 나타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동사는 수직 계열화를 위해 지난해 Momentive를 인수했고 에칭공정용 쿼츠웨어 원재료 대응을 위해 공정 전환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모멘티브

 

본 거래는 세계 1위 쿼츠 소재 업체와 세계 1위 쿼츠 가공(Fabrication) 업체 간의 결합으로 의미가 크며, 상당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양사간 쿼츠 사업의 전략적 유대 강화로 기술/제품 개발 시너지 실현 및 글로벌 차원의 사업 거점 강화의 의의를 마련하였다.

모멘티브의 쿼츠 사업부문은 또한 고부가가치 세라믹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특수 엔지니어링 제품으로 전세계 항공,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해당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http://www.wonik.com/story/news/734

 

 

세계 3위의 실리콘 관련 기업으로 실리콘과 석영유리 매출비중이 8:2 이중 실리콘 부문은 KCC가,석영유리 원익QnC 2019 4월에 인수하였다.

모멘티브는 전기 용융방식으로 합성 일반 석영유리 대형 ingot(직경 72″높이 21″)Tube(직경 600mm). 막대 (직경 50 mm) 등으로 제조 중이다.

 

용융방식으로 잉곳, 튜브, 막대 형태로 만들고 그걸 가져와서 우리가 모양을 내서 반도체 회사들한테 파는듯.

 

- 언론보도에 따르면 KCC, 원익QnC, SJL파트너스 컨소시엄은 Momentive PerformanceMaterials 인수 관련하여 미국 재무부 산하 외국인 투자 심의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득함. 2024년까지 쿼츠 사업부 법인은 홍콩 증시에, 실리콘 사업부 법인은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모멘티브 쿼츠사업부는 콜로라도 광산기업 Unimin으로부터 석영 원석을 공급받아 녹인후 석영 결정체를 추출하여 튜브, 실린더 기본 원자재 형태로 가공해서 납품하는 사업. 동사와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경쟁사는 일본의 Tosoh, SinEtsu, 독일의 Heraeus 종합 소재 기업. 모멘티브 쿼츠사업부의 시장점유율은 25%

추정

여기도 Unimin에서 공급받네.

 원익QnC 기존 쿼츠사업부는 모멘티브로부터 원재료를 공급받고 있으며 이번 인수를통해 수직계열화 가능할 전망. 원익 QnC 원가 원재료 비중은 40%. 인수 모멘티브 가동률이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https://m.thinkpool.com/bbs/itemanalBest/read/stock_bbs.do?code=138580&sn=10742816

 

와 이걸 우리나라 회사가 했네?

https://m.etnews.com/20200219000077?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올해 2월이네 STI라는 국내 회사.

합성 석영 유리소재

 

합성 석영 유리는 신에츠, 니콘, 토소.. 등 일본 기업이었는데

특히 차세대 미세공정으로 꼽히는 극자외선(EUV) 노광에는 합성 석영유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출처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http://www.kyongbuk.co.kr)

노광 공정에는 확실히 합성 그게 필요한듯.

반도체, LCD용 소재는 반도체 제조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5% 내외에 불과하지만 집적도나 수율에 미치는 영향은 커서 소자업체가 원재료 구매 선을 쉽게 교체하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신규업체의 시장진입에는 상당한 진입장벽이 존재하며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까지 반도체 소재의 원재료는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소수업체가 전 세계시장을 거의 독점

근데 진입이 쉽지는 않을 듯. 아무리 해싿 해도, 수율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서, 원재료 구매선을 쉽게 교체하기 어렵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ama2020&logNo=22053591707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경쟁사 및 시장 점유율

중에서 원익쿼츠,금강 쿼츠,영신쿼츠,디에스테크노등 군데의 회사를 제외 하고는 20 군데의 영세한 업체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석영유리 가공업체의 가공기술 수준은 World top수준으 이미 1.5억불 규모의 해외 수출도 가능할 정도이며,최 전방산업에서 요구되는고품위 표면 처리기술을 개발 위한 자체 노력을 경주중에 있다. 관련 업체 리스트는 Table 3 같다. 경쟁사 부분 밑에 있음.

 

M/S 원익QnC 금강쿼츠 영신쿼츠 디에스테크노가 경쟁을 하고 있으며 원익QnC 금강 쿼츠, 영신쿼츠가 삼성전자에 디에스테크노가 하이닉스와 거래를 주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익은 국내 시장점유율 37% 해외시장 점유율 19%대입니다. 국내는 1, 해외는 도쇼와 업치락 뒤치락 하는 관계입니다. 해외 경쟁사는 도쇼 신에츠 헤라우스 등이 있습니다.  

https://insight.stockplus.com/articles/229

 

미코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SKC솔믹스 원익QnC 디에스테크노 금강쿼츠 영신쿼츠

뭐고 SKC솔믹스, 웰덱스 이런데 지금 쿼츠사업 하고 있는듯

ktb.co.kr/common/download.jspx?cmd=viewPDF&path=/attach_file/RESEARCH/74605/1/20180827_B45_yj.kim_219.pdf

금강쿼츠, 영신쿼츠, 디에스테크놀로지, 글로벌은 토소 신에츠, 헤라우스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570019

원익은 토소랑 업치락 뒷치락 하네

원익은 국내 시장점유율 37% 해외시장 점유율 19%대입니다

 

이건 2018년꺼였고 랭킹

https://www.ceramist.or.kr/journal/view.php?viewtype=pubreader&number=928#!po=39.2857

경쟁사 기술 동향 여기서 조금씩 설명해주네

독일, 일본, 미국, 중국 등이 나오네 독일 헤라우스, 미국 코닝 등.. 일본은 신에츠, 토소..

 

공정부품 4 = SKC솔믹스, 원익QnC, 티씨케이, 아이원스.

장비 4 = 원익IPS, 테스, 주성엔지니어, 유진테크 <- 여긴 장비회사인듯.

 

영신쿼츠는

헤라우스, 신에츠 조인트 벤처네?

http://www.ysq.co.kr/index.php

 

경쟁우위

Q : 쿼츠 진입장벽이 있는가
A :
장비회사의 퀄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어 진입장벽이 있다고 본다.  

Quartz 제조는 1) 일 부 핵심공정에서 숙련공들의 노하우가 필요하고, 2) 장기간 쌓인 공정 기술이 원가경쟁력으 로 나타나며, 3) 대규모 Capex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

https://www.miraeassetdaewoo.com/bbs/maildownload/2017042713445652_155

Q : 반도체 미세화 공정으로 인해 쿼츠 사용량이 늘어나나
A :
고가의 쿼츠가 사용된다

Q : 해외업체와의 차별화는 
A :
동일품질 and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다

쿼츠사업의 경쟁력은 글로벌 장비업체로부터의인지도와 쿼츠웨어의원재료 조달력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원익QnC의 경우에는 세계 유수의 장비사인 L사나 T사로부터 높은 평가 및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 고객사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면서 시장 점유율 높여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의 Momentive Quartz Technology 지분인수 후 품질 높은 원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받으면서 수익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570019

 

고객사

동사의 쿼츠사업 매출 고객 구조는 IDM(종합반도체업체)와 반도체장비사로 구분된다. 기본적으 로 장비사로 공급되는 쿼츠웨어의 수익성이 IDM 대비 훨씬 높다. 더불어 굴지의 장비사로 공급 하게 되면 End user 기준 고객 기반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해야한다

 

램리서치나 도쿄일렉트론 등의 고객사에 대해서도 점유율이 점점 올라가네, 같은 품질 저렴한 가격 이건가..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570019

국내 공정부품업체, 장비업체,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체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부품 업종은 장비업체의 신규 수요와 소자업체의 교체 수요에 연동하여 성장

 

장비업체보다 공정부품업체가 안정적

장비 업체들은 반도체 업황 사이클에 따라 매출액의 진폭이 큰 데 반해 공정부품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매출액이 안정적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지속적인 교체수요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방산업의 업황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 지 않다. 일반적으로 장비산업의 경우에는 고객사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따라 큰 폭의 실적 진폭이 나타난다. 그러나 장비 내부에 들어가는 소모성 부품은 신규장비 발주가 없더라도 수명주기에 따라 꾸준한 교체수요가 일어난다. 이 때문에 장비업체에 비해 실 적의 안정성이 높은 편이다.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공정 및 관련 회사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ruthkg2&logNo=220828541894

설명 잘 되어있네.

공정 설명 잘되어 있음. 산화, 포토, 식각, 박막, 확산?

세정은 중간중간에 계속 세정해주는 것 같던데

 

ㅇㅇ

글로벌 시장, 국내 시장 규모

석영유리에 대한 시장규모는 정확한통계를 구하기 렵지만,국내 시장을 근거로 가늠해 있다. 우선 가니 시장은 국내 웨이퍼 시장 점유율을 고려하면 도가니 점유율 비율을 추정할 있다. 웨이퍼 생산은 세계 5 이며 점유율은 10% 국내 도가니 소비는 세계시장의 10% 판단할 있다16)따라서 세계 도가니 시장은 450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포토마스크 시장은 33 달러로 추정하고 있다17). 이중 기판유리인 합성석영유 리의 경우 2016 68.6백만 달러에서 2022 95백만달 러로 20172022년까지 CAGR 5.6% 성장한다고 예상 하고 있다18). 가지 자료를 근거로 보면 소재 비중이 낮다. 포토마스크의 1/30 정도의 비중이 기판 비용으 봐야 것이다. 마지막으로 석영유리 부재의 경우 소비액이 반도체 점유 규모에 동일하게 보면 세계 20%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19). 따라서 부재용 석영유리 (TubeRodBoule) 시장 규모는 1조원(8.3 달러) 정도 것으로 생각된다.

반도체 공정 관련 석영유리 부재(통칭,쿼츠웨어) 산하는 국내 기업들의 2018 매출 실적을 정리 조사한 것이 Table 3이다. 국내 반도체 공정용 석영유리 부재 출을 기준으로 보면 조사된 소규모 기업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 시장 규모는 5000억원에 약간 것으로 추정한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석영유리 가니 2018 수입액은 32.4백만 달러로 400억원으로 가늠할 있다14) 나머지 포토마스크 시장은 2018 6600억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15). 석영유리 3 국내 장을 합치면 1 2000억원 규모가 것으로 판단한다. 석영유리 제품의 소재 비중은 석영유리도가니는 100% 부재의 경우는 3040% 달하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순수하게 석영유리 소재 시장만 40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중 합성석영유리 시장은 포토마스크가 대다수로 보면 200억원 정도 국내 에서 소요된다고 예상된다. 이는 다음절에 포토마스크와 합성석영유리 세계 시장에서 설명한다.

 

아니 전세계 시장 합해도 얼마 안되는데?

 

CVD 코팅이란?

CVD 코팅기술 확보에 따른 실적 퀀텀점프 가능성동사는 CVD(Chemical Vapor Deposition) 코팅 기술을 확보한 상황이다. 반도체 공정 이 미세화 및 복잡다단화되면서 소모품 사용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소모품들의 수명을 늘려주는 유력한 방법이 아이템 외관에 코팅을 시키는 것이다. 해당 코팅 기술은 완성단계에 진입하여 현재 주요 고객사와 테스트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기술개발 성공 시 향후 동사의 주력 아이템이 바뀔 정도의 강력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569380

MiniLED?

통상적으로 LCD TV에는 광원 역할을 하는 백라이트 주변에만 LED가 들어가는데, 미니LED TV에는 백라이트 중심부까지 LED가 촘촘히 들어간다. ‘미니’라는 이름처럼 LED 사이즈도 작아진다.

삼성전자의 내년 QLED(퀀텃담 필름을 적용한 LCD) TV 출하량 전망치가 약 1000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전체 라인업 중 20% 정도가 미니LED를 적용해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29/2020092900564.html

 

내년 TV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미니LED를 백라이트로 활용한 LCD(액정표시장치) TV를 내놓을 예정이며, 전체 규모는 440만대 정도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체 시장에서 미니LED TV의 존재감은 점유율 2% 정도로 미미한 듯 보이지만, 이 중 글로벌 TV업계 1위인 삼성전자 200만대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니LED TV 시장 성장을 촉발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트렌드포스는 "현재 TV 업체들은 고급 제품 전략으로 ‘4K(3840×2160) 해상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올레드) 디스플레이’를 내세우고 있으나 삼성전자는 미니LED QLED TV에 적용해 올레드TV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길 기대하고 있다

 

플랜B(대안)였던 미니LED QLED TV에 적용하는 카드를 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QLED TV 판매량이 계속 증가세인 만큼 서둘러 설익은 신기술 TV를 내놓은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삼성은 미니 LED 백라이트유닛 통합을 통해 OLED TV보다 훨씬 더 비용 경쟁력이 있는 큐엘이디(QLED) TV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https://zdnet.co.kr/view/?no=20200929101908

세정

이때 확산공정, 식각공정, 연마공정 등 각 공정과 공정 사이에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중요한 공정이 있습니다. 바로 세정공정(Cleaning) 입니다. 사람이 나쁜 균에 오염되지 않게 자주 몸을 씻듯이 미세공정을 다루는 반도체도 완벽한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세정하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거치는데요. 반도체 수율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세정 공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정공정이란 화학물질처리, 가스, 물리적 방법을 통해 웨이퍼 표면에 있는 불순물을 제거하는 공정입니다. 매우 미세한 공정을 다루는 반도체 공정의 경우 웨이퍼 표면에 입자(Particle), 금속(Metal), 유기물, 자연 산화막 등 미량의 불순물도 패턴 결함, 전기적 특성 저하 등 반도체 제품의 수율과 신뢰성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웨이퍼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세정공정은 반도체 공정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세정공정은 크게 침지(Dip) 방식과 스프레이(Spray)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침지 방식은 세정공정에서 널리 쓰인 방식으로 화학물질(Chemical) 또는 초순수 증류수(Deionized water)에 웨이퍼를 담가 진행하는 방법이며, 스프레이 방식은 회전하는 웨이퍼에 액체나 기체 형태의 화학물질을 분사시켜 불순물을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세정공정은 보통 막을 형성하는 확산공정 전, 회로 패턴 형성을 위해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는 식각공정 후 등 각 웨이퍼 공정 전후에 가교 역할을 하며 반복적으로 진행되기에 진행 횟수가 다른 공정 대비 2배 정도 많습니다

https://www.samsungsemiconstory.com/2191

2012년부터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공정 효율과 생산 수율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수행하는 정밀세정 사업도 시작했다. 원익큐엔씨는 삼성전자가 세정 공정을 아웃소싱하는 과정에서 파트너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로부터 세정 기술과 장비를 장기임대 형식으로 이전받는 한편 최신 세정 장비를 도입해 점차 사업을 키워가고 있다.

 

삼성전자세정을 아웃소싱했다고.

 

쿼츠웨어 어케 쓰나?

석영을 고온으로 가열해 녹인 다음 응고시키면석영 유리(Quartz Glass)’ 만들어진다. 석영 유리는 내열성, 내화학성, 절연성 물리적·화학적·전기적 성질이 뛰어나 산업적인 활용도가 아주 크다.

원익큐엔씨는 바로 석영 유리를 가공·성형해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쿼츠웨어를 생산하고 있다. 쿼츠웨어는 반도체 웨이퍼를 운반하거나 공정에 투입하는 도구로 사용된다. 10가지가 넘는 전체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거의 모든 공정마다 쓰인다. 반도체 제조장비의 핵심 부품으로 장착되기도 한다. 원익큐엔씨는 고객사의 장비와 프로세스에 맞춰 다품종 소량 주문생산 방식을 취하고 있다. 때문에 쿼츠웨어 생산품목의 가짓수만 해도 3000종에 달한다.

운반할 쓰거나, CVD 공정 같은데서 쓰는걸로..

http://economyplus.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24&t_num=7120

 

원익큐엔씨(QnC) QnC ‘Quartz and Ceramics’ 줄인 표현이다. 쿼츠웨어뿐 아니라 세라믹스도 핵심사업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선언한 셈이다.

원익큐엔씨는 2012 중소기업혁신협회가 주관하는 ‘2012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됐다. 수많은 기업이 모여 있는 구미시에서도 직원복지가 좋은 곳으로 소문난 기업이 원익큐엔씨다. 사내에는 헬스장, 탁구장, 당구장, 배구장 각종 체육시설에다 휴게실, 카페테리아, 도서관, 옥상정원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사내 동호회도 12개나 운영되고 있다. 각종 보상·포상제도, 생활안정 자기계발 지원제도 등도 충실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원익큐엔씨는 협력업체들과의 상생협력 관행도 정착시켜 놓았다. 협력업체 대금 결제는 현금 지급이 원칙이다. 또한 협력업체가 설비투자를 하거나 자금난을 겪을 때는 자금 융통도 해주고 있다.

 

 

원자재 시장 근황

https://www.posri.re.kr/ko/board/content/15505

executive summary 보면 될 듯.

 

원자재 시장 예측

코리아피디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제 원자재 시장정보를 활용한 AI기반 가격예측정보 서비스를 선보인다. 서비스는 국제 원자재 가격, 수급통계, 뉴스 지식정보, 인공지능을 접목한 정보분석 가격예측정보 등으로 구성된다.

코리아피디에스는 국제 원자재 시장관련 3000여개의 품목정보와 수급정보 각종 통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부터 정부기관, 기업체, 투자기관 다양한 고객 들에게 맞춤형 시황정보 예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 피디에스라는 회사가 원자재 가격을 예측 컨설팅하는 서비스 . 그런 예측 기술을 우리도 확보한다면, 도움이 머신러닝으로 하는건데,

https://www.koreapds.com/mipds/kp_customer/customer_pr_view.php?seq=702

 

지분

https://m.blog.naver.com/realmanreal/222046030914

국민연금이랑 삼성 액티브 자산 운용에서 몇퍼 들어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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